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1\/2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수정당 봉쇄제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노동당은 정당득표율 3%로
비례의석을 배분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현재 선거연합정당을 허가하지 않는 것은 소수정당에게 족쇄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은 정당득표율대로 국회의석을 배분하는 완전 비례대표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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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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