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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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케이블카 단독 추진.."민간에 맡길 수도"
울주군이 신불산 케이블카 단독 추진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11\/29) 기자실을 찾아 올해 케이블카 관련 예산 20억 원을 이월해 내년 중으로 대안노선을 찾은 뒤 낙동강환경청과 협의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추진과정에서 믿을 만한 민간사업자가 나타나면 민간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낮 최고 14.7도..미세먼지 연일 '나쁨'
오늘(11\/29) 울산지방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14.7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황사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4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여전히 크겠습니다.\/\/
2018년 11월 29일 -

울산시의회 해외연수 또 외유성 논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다음 달 14일 의정활동을 마치고 일제히 해외연수를 떠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다음 달 16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터키를, 교육위원회는 다음 달 17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납니다.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강구를 위해 떠나는 행자위의 해외 연수는 터키 ...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현대중, 본사 이전설 일축..허위사실 유포 대응
현대중공업은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본사 이전설은 사실무근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29) 사내소식지를 통해 경기도 성남시 잡월드 인근에 통합 연구개발 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것일 뿐 울산 본사 이전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 연구개발센터는 이미 서울이...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 -

정의당, 광주형일자리 문제 책임있는 대처 촉구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11\/29)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일자리 문제에 울산시의 책임있는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자동차산업의 몰락을 가져올 수 있는 광주형일자리 문제를 놓고 울산시가 중앙정부의 눈치를 보는 듯 입장이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간절곶 야구 전용구장 설립 잠정 보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 일원에 추진됐던 야구 전용구장 설립이 잠정 보류됐습니다. 울주군은 원전지원금 등 150억원을 투입해 2만㎡ 부지에 야구 전용구장을 짓기로 했지만 비용편익 분석 결과 BC가 0.15로 극히 저조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절곶 야구장이 도심과 26㎞나 떨어져 접근성이 낮다...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울산시교육청, 고강도 '스쿨미투' 대책 발표
최근 울산지역에서 '스쿨미투' 사건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교직원 성범죄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등 7가지 강도높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하거나 피해자 보호 의무를 소홀히 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유니스트 '과일집' 스튜디오 행사 눈길
예술가들이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시설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똥'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과학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집, 이른바 '과일집'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새로운 생태시스템과 순환을 위한 융합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로, 작가들...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4도, 미세먼지 '나쁨'..내일 4~15도
울산지방 오늘(11\/2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나쁨을 나타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되고 ...
최익선 2018년 11월 29일 -

<부산>미세먼지대책 비웃듯 매연경유차 활보
◀ANC▶ 미세먼지 배출 주범으로 꼽히는 경유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각종 규제책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차량을 불법 개조해 오염물질을 마구 배출해 온 화물차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화물차를 세워두고 개조 작업을 하고 있는 자동차 정비업자 38살 박모씨. 경유차가 운행할 ...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