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 일원에
추진됐던 야구 전용구장 설립이
잠정 보류됐습니다.
울주군은 원전지원금 등 150억원을 투입해
2만㎡ 부지에 야구 전용구장을 짓기로 했지만 비용편익 분석 결과 BC가 0.15로 극히
저조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절곶 야구장이 도심과 26㎞나
떨어져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도 있어 건립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지만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바라는 동호인들이 많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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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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