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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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 운영
전국 걷기지도자와 전문워커들이 참가하는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가 오늘(12\/1) 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걷기지도자를 포함한 전문워커 70명은 오늘 나사해변에서 간절곶 진하해변을 포함해 이틀동안 울산의 주요 관광지 40km를 걷습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01일 -

울산 현대, 올 시즌 '극장 골' 20득점 최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올 시즌 K리그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골을 가장 많이 넣은 팀으로 집계됐습니다. 축구 영상·데이터 분석 업체인 비주얼 스포츠에 따르면, 울산은 정규리그 37경기를 치른 12개 팀 중 후반전 31분 이후에 득점한 비율이 가장 높은 팀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58득점 가운데 34%인 20골을 후...
최지호 2018년 12월 01일 -

차용증 위조 돈 뜯으려던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차용증을 위조해 채무자로부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에게 천 500만 원을 빌려주고 차용증의 금액 부분을 위조해 9천 500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꾸민 뒤 위조한 차용증을 증거로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현대차 자사주 277만 주 매입 추진
현대자동차는 오늘(11\/30) 공시를 통해 자사주 277만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ㅇ 매입하는 주식은 해당 주식 발행 총 수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자사주 매입은 내년 2월 말일까지 이어지며 매입 총 금액은 전일 주가 기준으로 2천547억 원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이익을 활용해 주식 시장에서 자...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제공)뺑소니 사망사고 낸 운전자 1시간 만에 검거
오늘(11\/30) 오전 3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 누워 있던 신원불명의 A씨를, 55살 김 모 씨가 승용차로 치고 달아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1시간여 만에 자택에서 운전자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을 치고 지나갔는 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남구 공무원 3년 동안 803명 외유성 해외연수
남구청 공무원들이 정부나 울산시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해외연수를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종합감사에 따르면 남구청은 지난 3년 동안 23억6천300여만원을 들여 공무원 803명을 해외연수 보냈는데 대부분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쳤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객관적...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 -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4명 수상 영예
울해의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는 모두 4명이 선발됐습니다. 대학생 부문에서는 에너지와 바이오 분야 연구에서 역량을 발휘한 유니스트 김석진, 이한솔 학생이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범서고 박지환, 울산공업고 이동협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 -

비리 수사 답보.. 새 지휘부의 선택은?
◀ANC▶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사실상 오늘(11\/30)을 끝으로 임기를 마칩니다. 재임 기간 동안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에 집중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의미있는 성과를 내지 못했고 수사는 다음 청장의 몫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3월 있었던 경찰의 울산시청 압수수색....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 -

광주시장 현대차 노조 방문 \/ 팽팽한 입장차
◀ANC▶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를 만나기 위해 오늘(11\/30) 울산을 찾았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려 왔는데 서로 다른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광주시가 수차례 비공개 방문 일...
최지호 2018년 11월 30일 -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조례..제정될까?
◀ANC▶ 울산시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 대한 노동과 인권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학교에서 노동인권에 대해 수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로 한 건데, 일부 지역에서는 조례안이 부결된 곳도 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생을 대...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