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공무원들이 정부나 울산시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해외연수를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종합감사에 따르면
남구청은 지난 3년 동안
23억6천300여만원을 들여
공무원 803명을 해외연수 보냈는데
대부분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쳤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객관적인 평가기준 없이 16명 가운데 12명을 전환대상에서 제외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남구종합감사에서 모두 76건을 적발해
3명을 징계하고 24명 훈계, 49명 주의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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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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