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큐브4)북구·울산항만공사 청렴도 1단계 하향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12\/5)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북구와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2단계에서 올해 3단계로 1단계 하락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3단계에서 2단계로 울산시교육청은 4단계에서 3단계로 1단계 상승했습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그대로 2단계를, 중구와 남구는 그대로 3단계를 유지했습...
이상욱 2018년 12월 05일 -

친환경차 주도권 뺏기나
◀ANC▶ 광주형 일자리처럼 지자체마다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정부 지원과 정치력에서 밀리면서 전기차와 수소차 모두 주도권을 뺏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입니다. 2021년까지 3천30억원을 투입해 친...
서하경 2018년 12월 05일 -

주택 거래 실종..세수도 타격
◀ANC▶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 급감이 울산시의 세수 감소와 부동산 업계 폐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 들어 10월까지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9천461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천400여건, 36.3%나 ...
조창래 2018년 12월 05일 -

교실 최저 20도 유지..겨울철 학습권 보장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자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난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학교 교실과 도서실의 난방온도는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최저 20℃ 이상의 온도를 유지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겨울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개별학교에 냉·난방비 31억 원을 추가 지...
이상욱 2018년 12월 05일 -

암 투병 중 떠난 어린 아들 기려 500만원 기부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어린 아들을 기려 40대 부부가 아들이 치료받던 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9살 변채원군의 부모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소아환자에게 꼭 필요하다며 울산대학교병원측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변군은 2016년 8월 뇌종양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에서 항암...
홍상순 2018년 12월 05일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열려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오늘(12\/5) 오후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모금기간은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이며 울산지역의 목표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모인 성금은 지역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소, 복지시설 지원 등에 사용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05일 -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모레부터 영하권
오늘(12\/5) 울산지방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낮 최고 11.5도를 기록하며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며 7도에서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모레부터는 아침 최저 영하 2도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초반까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8년 12월 05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MBC에 사랑의 열매 전달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이 오늘(12\/5) 울산MBC를 방문해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습니다. 한시준 회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주변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며 연말 연시 공동모금회 활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울산MBC 최병윤 사장은 공동모금회가 이번에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2018년 12월 05일 -

큐브2)김명수 대법원장 울산지법 방문
김명수 대법원장이 오늘(12\/5) 울산지방법원을 방문했습니다. 김 대법원장은 울산지법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은 법원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법원 안팎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개혁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각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울산지방...
유희정 2018년 12월 05일 -

큐브1)현대중공업, 노사업무 전담조직 폐지
현대중공업이 노사 업무를 전담하는 '노사 부문' 조직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33명이 근무하던 노사 부문 조직을 없애고 경영지원본부 아래에 6명이 일하는 노사상생팀을 신설해 임단협 교섭과 노사협의회 등 필수 업무만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일부 사업부에서 회사 측 관계자가 불법...
유희정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