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어린 아들을 기려
40대 부부가 아들이 치료받던 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9살 변채원군의 부모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소아환자에게 꼭
필요하다며 울산대학교병원측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변군은 2016년 8월 뇌종양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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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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