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이
오늘(12\/5) 울산MBC를 방문해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습니다.
한시준 회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주변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며
연말 연시 공동모금회 활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울산MBC 최병윤 사장은 공동모금회가
이번에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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