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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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화점, 생존경쟁에 직매 나섰다
◀ANC▶ 백화점 수익은 주로 매장 임대료에서 나오죠. 하지만 이제는 백화점이 직접 물건을 사서 판매하고 할인율 경쟁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아웃렛 등 할인매장과 해외직구, 온라인 쇼핑몰 등에 빼앗긴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섭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백화점 유명 편집매장에서 최소 수십 만 원대에 팔리...
2018년 12월 10일 -

<경남> 지역 정치권, GM사태 해결 촉구
◀ANC▶ 한국GM 창원공장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복직 문제가 요원하기만 합니다. 사측과의 협상은 진척이 없는 가운데 사태가 장기화되자 지역 정치권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 ◀END▶ ◀VCR▶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해고자들이 창원고용지청을 점거한지 한 달여째. 천막농성은 기약없이 계속되고 ...
2018년 12월 10일 -

오늘 낮 최고 8도..내일 5mm 내외 비
울산지방 오늘(12\/1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에 영하로 떨어졌던 기온은 낮부터 차차 풀려 최고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동안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 0.5~1.5미터 높이의 ...
최익선 2018년 12월 10일 -

전기안전관리 학교 재이관..업계 '반발'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교육청에서 담당하던 일선 학교 전기유지관리 업무를 학교에 재이관하려고 하자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행업체들은 내년부터 학교별 계약방식으로 바뀌면 업체 선정 등에서 소액 수의계약으로 인한 비리 발생 우려가 크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가 맡아왔던 전기안전관리 업무...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 -

성금 월(12\/10,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서여자중학교 40만 4천 30원 학성여고 특수학급 학생 일동 29만 6천원 방어진중학교 26만 8천 150원 더불어사는사람들 22만 원 옥동중학교 15만 6천 100원 대송고등학교 15만 3천원 삼정초등학교 9만 1천원 농소농...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 -

(월 경제브리핑) 은행 금리 동반 상승
◀ANC▶ 기준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시중은행 금리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부울경 지역 기업의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상 이후 시중은행의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금리가 2% 안팎으로 동반 상승했...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부울경 통합 광역관광 투어패스권 시범운영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3일 동안 울산과 부산, 경남의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광역투어패스' 상품이 판매됩니다. 투어패스를 쓸 수 있는 관광지는 모두 12곳으로, 울산은 소리체험관과 자수정동굴 두 곳이 포함됐습니다. 투어패스는 오픈마켓과 여행예약 플랫폼 판매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 달 31일까지 ...
서하경 2018년 12월 09일 -

주요뉴스 방송용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2조 천 5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개통 이후 한 번도 확장되지 않았던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오는 12일 6차로로 확장 개통합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동구 주전몽돌 해변·방어진항 도로 확충
동구가 주전몽돌 해변과 방어진항 일원에 도로를 확충해 바닷가 관광자원 기반을 다집니다. 동구는 오는 2021년까지 50억 원의 예산으로 주전몽돌 해변에 폭 12m 길이 700m의 우회도로를 개설해 상습 교통체증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또 2020년까지 30억 원을 들여 방어진항 진입도로를 넓히고 교차로 구조를 개선할 방침입...
최지호 2018년 12월 09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12일 개통
◀ANC▶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오는 12일, 착공 7년 만에 개통합니다. 공사가 늦어지면서 이 구간은 좁은 도로와 노후된 노면 등으로 사고가 빈번해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었죠. 주희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활천구간입니다. 차들이 시원하게...
2018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