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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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한국 정유산업, 54년만에 일본 제칠 듯
한국 정유산업이 지난 1964년 첫발을 뗀 지 54년만에 처음으로 원유 정제량 기준에서 일본을 앞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올해 한국 정유업체들의 원유 정제량은 일평균 307만6천 배럴로 일본을 3만6천 배럴 앞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국제에너지 기구는 오는 2025년에는 한국 302만6천 배...
조창래 2018년 12월 09일 -

퀴즈 뉴스(방어)
겨울 별미 방어가 제철을 맞아 횟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도 방어가 잡힐까요? 1 1>잡힌다 2>안 잡힌다 ------------------- 동구 방어진은 왜 '방어'라는 말이 붙혀졌을까요? 1 1>방어가 많이 잡히는 나루 2>왜적을 방어하는 시설 ------------------- 전갱이과의 방어가 주로 서식하는 곳은? 1 1>우...
최익선 2018년 12월 09일 -

울산에서도 거리 공연 지원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이 '울산광역시 거리공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거리공연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자치구나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습니다.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지난 2016년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제정됐으며, 지난해 서울...
서하경 2018년 12월 09일 -

(경제)조선업 기지개에 부울경 시가총액 증가
지난 10월 급락한 코스피지수가 지난 달 소폭 상승하면서 부산과 울산·경남지역의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월 부울경지역의 시가총액은 62조4천억 원으로, 전월보다 3조6천억 원 증가하며 국내 주식시장 증가폭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최근 조선업 수주 증가와 위성 발사 성공 ...
조창래 2018년 12월 09일 -

5년 연속 2조 확보.. 대선공약 줄줄이 삭감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2조 천 5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예산이 집중적으로 편성됐는데, 대통령의 울산지역 공약 사업 예산은 대부분 빠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지난해보다 332억 원 늘어난 2조 천 551억 원의 국가예산을 ...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아침최저 -5.7도.. 내일 오전까지 강추위
오늘(1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7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10)도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 분포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가상·증강 현실, 3D 프린팅 인프라 구축
울산지역에 가상·증강 현실과 3D 프린팅 산업 인프라가 차례로 생겨납니다. 울산시는 국비 26억 원 등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동구 일산동에 VR·AR 제작지원센터를 내년 9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말에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에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 프린팅 제조공정연구센터가 준공하고, 2020년 8월에는 3D프린...
유영재 2018년 12월 09일 -

만취 상태로 20m운전한 50대에 벌금 천만 원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만취한 채 20m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23%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지만 운전 거리가 20...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전원주택단지 개발 미끼로 수억 가로챈 사기범 실형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투자금을 모아 가로챈 58살 A씨에게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울주군 언양읍 전원주택단지 개발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4억 5천 9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고 투자자들의 피해를 보상해 주지도 않았...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남자 사감이 여학생 기숙사 점검 '공개사과'
남자 사감이 여학생 기숙사를 점검해 말썽을 빚은 울산 모 고등학교가 가정통신문에 사과문을 내고 학생들에게도 공개 사과했습니다. 학교 측은 사과문에서 남자 사감이 순화되지 않은 언어로 학생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며,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문제가 된 고등학교가 ...
이상욱 2018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