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가상·증강 현실과
3D 프린팅 산업 인프라가 차례로 생겨납니다.
울산시는
국비 26억 원 등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동구 일산동에 VR·AR 제작지원센터를
내년 9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말에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에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 프린팅
제조공정연구센터가 준공하고,
2020년 8월에는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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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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