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감이 여학생 기숙사를 점검해
말썽을 빚은 울산 모 고등학교가
가정통신문에 사과문을 내고
학생들에게도 공개 사과했습니다.
학교 측은 사과문에서
남자 사감이 순화되지 않은 언어로
학생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며,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문제가 된 고등학교가
학생들에게 공개 사과도 했다며
울산 기숙형 학교 7곳에 대한 전수조사을 벌여 기숙사 점검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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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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