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노사 업무를 전담하는
'노사 부문' 조직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33명이 근무하던 노사 부문
조직을 없애고 경영지원본부 아래에
6명이 일하는 노사상생팀을 신설해
임단협 교섭과 노사협의회 등
필수 업무만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일부 사업부에서
회사 측 관계자가 불법 노무관리를 해온 사실이
드러났고, 임단협이 진전을 보지 못하는 등
노사 관련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