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자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난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학교 교실과 도서실의 난방온도는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최저 20℃ 이상의 온도를 유지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겨울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개별학교에
냉·난방비 31억 원을 추가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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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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