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올 시즌 K리그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골을 가장 많이 넣은 팀으로
집계됐습니다.
축구 영상·데이터 분석 업체인
비주얼 스포츠에 따르면, 울산은 정규리그
37경기를 치른 12개 팀 중 후반전 31분 이후에
득점한 비율이 가장 높은 팀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58득점 가운데 34%인 20골을
후반 31분이 지난 뒤 넣었으며,
용병 스트라이커 주니오는 8골을 터트려
극장 골 부분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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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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