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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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금 받고 잠적한 선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선불금을 받고 잠적한 선원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한 어선의 선주에게 접근해 선원으로 일할 테니 선불금을 달라고 요구해 천 500만 원을 받은 뒤 잠적하는 등 선주 2명으로부터 3천 4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제주도 투자하면 큰 돈 번다" 기획부동산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제주도 땅에 투자하라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 기획부동산 대표 44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부대표 등 주요 임원 3명에게 징역 3~4년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임원 6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서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서 기획부동산을 ...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부유식 해상풍력..민간투자 가시화
◀ANC▶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민간투자 4개사가 각각 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계획대로 2030년 울산앞바다에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조성되면 지역 기업의 참여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앞바다 동쪽 58km 해상. 2015년까지 육상의 폐기물을 버린 ...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중구 의정비 4년 동결..다른 의회는 아직
◀ANC▶ 울산시의회에 이어 중구의회도 앞으로 4년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4개 구·군의회가 의정비 동결에 동참할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유일하게 4년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공무원 임금 상승률만큼 의정비를 올릴 것으로 ...
최지호 2018년 11월 29일 -

성금 목(11\/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울산지사 100만 원 (주)동남기계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한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성범죄 교직원 '원스트라이크 아웃'
◀ANC▶ 최근 학교 현장에서 '스쿨미투' 사건이 잇따르자 교육당국이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교직원 성범죄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성폭력 대응 전담부서도 신설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여성이 술을 취할 정도로 마시면 성적욕구의 간접표현으로 오해하는 남성이 많다" "남자들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울산지역 악성 미분양 주택 27.1% 증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한달 새 27.1%나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9월 85가구에서 지난 달에는 108가구로 늘었으며, 전체 미분양 주택도 천10가구로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는 369건으로 1년전보다 73% 감소했고, 주택착공 ...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 -

태풍 콩레이 쓰레기 '아직도 그대로'
◀ANC▶ 지난달 초 울산에 불어닥친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가 아직 다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적지 데크와 펜스는 망가진 채 방치됐고 태화강 상류지역에는 쓰레기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공룡발자국 유적지. 바위에 새겨진...
2018년 11월 29일 -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이 내정됐습니다. 박건찬 내정자는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경비국장과 청와대 경찰관리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황운하 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경제)울산항 6부두 개항 첫 특허보세구역 지정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된 수출차량의 보관·운송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6부두가 울산항 개항이래 처음으로 특허보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항 6부두 운영사인 고려항만은 울산세관에 특허보세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최근 특허구역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