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한달 새 27.1%나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9월 85가구에서 지난 달에는 108가구로
늘었으며, 전체 미분양 주택도 천10가구로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는
369건으로 1년전보다 73% 감소했고,
주택착공 건수도 95건으로 67.5% 줄며
주택경기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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