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 '스쿨미투' 사건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교직원 성범죄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등 7가지
강도높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하거나 피해자 보호 의무를
소홀히 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관련자를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례개정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대응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성희롱·성폭력
특별조사단의 기능을 강화해 특별조사단
단장을 과장급에서 부교육감으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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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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