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택시운송사업조합들과
4개 노조는 오늘(11\/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택시요금인상안을 거부하며
현실적 요금인상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2013년 이후 6년만에
택시요금 인상을 검토하면서도
인상률은 역대 최소 수준에 그쳐
택시업계의 영업 손실 보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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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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