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문공단 미개발 자투리 땅이
공장용지로 탈바꿈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3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효문공단 내 개발되고 남은 자투리 땅
37만여 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조성해
용지난을 겪고 있는 입주 업체 등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현재 효문공단에는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 등56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바로 인접해
있는 모듈화 산단 보다 규모가 3배 가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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