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울산시의원은
교권 침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72건의 교권침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폭언과 욕설이 가장 많았고,
수업진행방해, 지시불이행, 교사 성희롱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천 의원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이 없어
교권 침해를 막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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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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