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 건설 현장
최초로 지능형 CCTV를 운영합니다.
새울본부는 지능형 CCTV 본격 운영에 앞서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쓰러짐과 불꽃 발생, SOS 신호를 구현하고, 이를 지능형 CCTV가
인식해 비상 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자동 연결
하는 시스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현장에는 하루 평균
2천 500여명의 인력과 250여대의 장비가
투입돼 늘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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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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