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내 성희롱 스트레스가 증가한 반면 성차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최근 군 거주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일자리 스트레스 정도 항목에서 3.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1.7%였던 지난 2016년보다 2.0%p 증가한 수치이며, 성차별에 대해서는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이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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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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