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울산항에서도 15만톤 이상 초대형
선박의 정박이 가능해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E3정박지 이용가능
선박톤수를 기존 3만 톤에서
15만 톤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항만시설
운영규정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에는 그동안 15만 톤을 초과하는 초대형 선박이 연간 300여척 정도 입항하고 있지만
급유나 급수, 선용품 수급 등 항만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인근 부산항을 이용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