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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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첫 시행..일부 혼선
울산에서 고농도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처음 시행된 오늘(2\/22) 각 공공기관에서 차량 2부제가 실시됐습니다. 일부 공무원들이 오늘 관공서에 출입할 수 없는 끝자리 홀수 번호의 차량을 타고 출근하다 제지를 당하는 등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 각 구, 군에서는 건설공사장 217곳을 대상으로 규정대로 근로 시간을 단...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올해 벚꽃 3월 24일 개화 예상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4~7일가량 빠른 다음 달 24일쯤 개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은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돼 울산지역은 다음 달 24일쯤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해 3월말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북쪽...
최지호 2019년 02월 22일 -

경찰, 탈북민 범죄피해 보호 전담팀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탈북민 범죄 피해자 보호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호팀은 각 부서별로 추진하던 범죄 피해 보호활동을 통합한 전담 부서로, 탈북민이 범죄 피해를 당할 경우 전담팀에서 의료나 법률, 신변보호 등의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합니다. 경찰은 탈북민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
유희정 2019년 02월 22일 -

이웃 선거 출마하자 허위사실 유포한 일당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구의원에 출마한 이웃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벌금 450만 원, 57살 B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남구의원 선거에 출마하자 이 주민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월급을 상납받았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인...
유희정 2019년 02월 22일 -

61개 완충녹지 '경유차 900대 오염 저감 효과'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조성된 완충녹지가 연간 경유차 900대가 내뿜은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남구 상개동 덕하검문소 앞과 북구 명촌동 일대 등에 66헥타르, 축구장 61개 면적의 완충녹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완충녹지에 소나무와 편백나무 등 90여 종의 나무가 34만 ...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울산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다채
울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 출신으로 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을 지낸 박상진 의사의 생을 담은 창작뮤지컬이 다음 달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오는 11월에는 사업비 25억 원이 투입된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남구 달동문화공원에 설치됩니다. 이 밖에 울산박물관 특...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울산지역 시각장애인들, 인권영화 제작 도전
동구의 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운영진과 장애인들이 울산 최초로 장애인 인권 영화를 제작합니다. 영화의 제목은 '블라인드 파티'로 시각장애인 부부의 삶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각장애 1급 센터 직원이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영화 제작을 위해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촬영 장비를 제공...
이용주 2019년 02월 22일 -

낮최고 13.5도 당분간 평년보다 포근
울산지방 오늘(2\/22)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 13.5도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울산도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고농도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4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날씨가 ...
2019년 02월 22일 -

`국민 테너` 엄정행 씨, 울산예고 교장 부임
우리나라 가곡 대중화를 이끌어온 테너 엄정행씨가 울산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합니다. 엄 교장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입학식부터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2년입니다. 경남 양산이 고향인 엄 교장은 경희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를 지냈고 1천 회 이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22일 -

폐기물 재활용공장 파쇄기 불..1,200만원 피해
오늘(2\/21)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을 부수는 공장 안 파쇄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