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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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친일 잔재 전수조사
◀ANC▶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해인데,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일제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일제시대의 잔재를 확인해 정리하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1906년 문을 연 병영초등학교. 지역 인사들이 십시일반으로 세...
유희정 2019년 02월 24일 -

남울주 응급의료 공백 장기화..비상대책 논의
울주군과 남울산보람병원이 추진한 민관합동 의료체계 구축 모델이 불발에 그쳐 남울주 지역의 응급치료 공백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남울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갖춘 남울산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결정한 이후, 민관합동 응급실 운영 방안을 논의했지만 누적 적자를 충당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차...
최지호 2019년 02월 24일 -

(경제) 5월까지 2,328가구 신규 아파트 입주
오는 5월까지 울산지역에서는 2천328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입주를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북구 송정지구 제일풍경채와 반도 유보라 1천928가구가 입주하고 남구 달동 행복주택과 울주군 웅촌면 국민임대주택도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또 4월에는 북구 신천동 등 659가구, 5월에는 울주군 삼남면 KTX신도시...
조창래 2019년 02월 24일 -

퀴즈 뉴스(울산공항)-2\/24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울산공항의 지난 2017년 적자 규모는? 2 1>10억 원 2>116억 원 3>500억 원 ------------------ 현재 울산공항과 정기 항공편이 연결된 공항은? 1 2 1>김포공항 2>제주공항 3>인천공항 ------------------ 지난 2017년 울산-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해 승객 유치에 성공하고 있는 ...
최익선 2019년 02월 24일 -

울산형 시립대학, 평생대학 형태로 운영될 듯
송철호 시장이 공약한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일반 정규대학이 아닌 비학위제 형태의 대학으로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설립 초기에는 개방형 평생대학 형태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형 시립대학이 학위를 주는 대학인지 평생...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울산공항 항공여객 감소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공항의 항공여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공항은 지난달 김포 노선 항공편이 56편 줄어들면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항공여객이 20.5% 감소했습니다. 울산 다음으로 광주와 대구공항의 항공여객이 4.9% 감소했으며, 청주공항은 15.4%, 인천 3.4%, 제주공항은 ...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내일 낮 최고 14도..당분간 포근
울산지방 오늘(2\/23)은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2\/24)은 1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1-2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지만 일교차카 커 건강관리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23일 -

주택가 크레인 2대 잇따라 넘어져
오늘(2\/23)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선암동 주택가에서 작업 중이던 7톤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바로 옆 주택을 덮쳤고, 사고가 난 크레인을 세우기 위해 작업에 나선 13톤 크레인이 또다시 넘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잇따른 크레인 사고로 인한 충돌 소리에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흙으로 ...
서하경 2019년 02월 23일 -

세 번째 우승을 위해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 울산시청에서 2019시즌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국가대표급 선수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울산현대는 세 번째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현대와 팬들이 이번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울산 현대의 선전을 기원하는 ...
서하경 2019년 02월 23일 -

식당에서 상습 절도 4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식당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수차례 처벌을 받은 A씨는 지난해 7월 중구의 한 식당에서 주인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 35만 원과 상품권, 금반지 등이 든 가방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
최지호 2019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