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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울주 응급의료 공백 장기화..비상대책 논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2-24 20:20:00 조회수 21

울주군과 남울산보람병원이 추진한
민관합동 의료체계 구축 모델이 불발에 그쳐
남울주 지역의 응급치료 공백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남울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갖춘 남울산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결정한 이후, 민관합동 응급실 운영 방안을
논의했지만 누적 적자를 충당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차선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보건지소 상황실과 온산지역
병·의원 연장 운영 등으로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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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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