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까지 울산지역에서는 2천328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입주를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북구 송정지구
제일풍경채와 반도 유보라 1천928가구가
입주하고 남구 달동 행복주택과 울주군 웅촌면
국민임대주택도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또 4월에는 북구 신천동 등 659가구,
5월에는 울주군 삼남면 KTX신도시 등에서
551가구가 입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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