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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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독립운동의 중심 보성학교
◀ANC▶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울산의 독립운동사를 연속보도합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한 교육자가 사비를 털어 울산 동구에 세운 보성학교를 재조명합니다. 민족 계몽과 항일운동에 앞장섰지만 지금은 흔적 조차 없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1929년 3월 1일, 울산 보성학교가 3.1운동 10주년을 기념하며 ...
유희정 2019년 02월 25일 -

(경제)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8년만에 감소세
장기간 몸집을 불려오던 울산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8년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8조1천6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하며 지난 2010년 5.8% 감소를 기록한 기후 8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기부진과 정부의 대출 규제, ...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경제)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 꾸준히 증가
지난 달 전국적으로 임대사업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울산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는 194명에 이들이 등록한 신규 임대 주택은 300채로, 신규 임대사업자가 전달 보다 22%나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10월 107명, 11월 10...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현대중공업 노조 첫 '하청노동자' 대의원 선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2\/26) 열리는 대의원 선거에서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하청 노동자 대표를 선출합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일반직지회와 사내하청지회를 통합하기로 한 노조 내부 시행규칙에 따라 하청노동자 대의원 1명을 뽑는 선거구를 확정했습니다. 현재 해당 선거구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장을 ...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 -

울주군의회, 산재전문 공공병원 유치 촉구
울주군의회는 오늘(2\/25)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울주군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남울산 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선언하는 등 울주군 의료서비스가 가장 낙후돼 있다며 공공의료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해 의료자원의 분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래 확장성과 접근성, 유니스...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 -

스마트한 정보화 도시 구현 위해 228억 투입
울산시가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65개 사업에 228억 원을 투입하는 정보화 시행계획을 실시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방정보통신망 교체와 출동 차량 현장 영상 전송 시스템 구축, 지능형 교통관리체계 확대 등이 있습니다. 또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을 확충하기 위해 생활 거점형 공공 와이파이와 버스정...
서하경 2019년 02월 25일 -

큐브4)한국에너지공단 울산 이전..공공기관 이전 완료
한국에너지공단이 울산 우정혁신도시에서 업무에 들어가면서 울산혁신도시의 10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마쳤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청사는 연면적 2만4천여 ㎡에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개청식은 다음달 14일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근무인원은 362명으로 우정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운데 ...
서하경 2019년 02월 25일 -

큐브1)울산시민 만족도 동남권 시·도 중 가장 높아
울산시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인근 부산과 경남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57.6%로 부산과 경남 보다 높았고 범죄발생에 대해서도 18.3%가 안전하다고 답해 3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또 아침식사와 적정수면, 규칙적인 운동, 정기 건강...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울주문화재단` 9월 설립…"군민 참여형 운영"
울주군은 오늘(2\/25) 울주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오는 9월쯤 울주문화재단을 출범하고 37명의 인력으로 군민 참여형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재단 설립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시 협의와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문화재단은 문화행사와 축제 운영관리, ...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큐브2)동구도 '가짜해녀' 의혹 제기..해경 수사
울주에 이어 동구의 한 어촌에서도 피해보상금을 노린 '가짜 해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동구의 한 어촌계장이 가짜 해녀를 등록하고 조업실적을 꾸며 어업 피해보상금을 지급받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수수료를 챙겼다는 의혹을 담은 어촌계 계원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촌계 ...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