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인근 부산과 경남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57.6%로 부산과 경남 보다 높았고
범죄발생에 대해서도 18.3%가 안전하다고 답해
3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또 아침식사와 적정수면, 규칙적인 운동,
정기 건강검진 실천율도 울산이 가장 높아
삶의 질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의 흡연 인구 비율은 21.8%,
음주 인구 비율은 68.8%로 3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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