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전국적으로 임대사업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울산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는 194명에 이들이 등록한
신규 임대 주택은 300채로, 신규 임대사업자가
전달 보다 22%나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10월
107명, 11월 109명으로 소폭 증가하다 12월
159명으로 46% 급증했고, 지난 달에도 22%나
늘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며
다주택자들이 매매 보다는 임대사업자로
전환해 추세를 관망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