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몸집을 불려오던 울산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8년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8조1천6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하며 지난 2010년 5.8%
감소를 기록한 기후 8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기부진과 정부의 대출 규제,
시중 금리 상승 등으로 주택 아파트 매매가격이
9.9% 하락하고 거래도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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