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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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 현대 ACL 본선 진출..죽음의 H조
울산현대가 말레이시아 페락을 5대 1로 대파하며 이변 없이 ACL 본선이 진출했지만 죽음의 H조에 편성돼 험로가 예상됩니다. 울산 현대와 맞붙을 H조에는 호주의 시드니FC와 , 일본의 가와사키, 중국의 상하이 상강이 포진했는데, 3팀 모두 자국리그 1위 팀으로 막강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다음달 6일 열리는...
조창래 2019년 02월 21일 -

수해 재발방지 '언양·반천' 정비사업 실시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언양·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8만여 ㎡를 정비하는 용역에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218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울산시의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별도로 반천현대아파트 주변 태화강 월류를 차단...
최지호 2019년 02월 21일 -

학교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강화
학교 과학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이 실험실 관리를 강화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운영중인 과학실험실에 대해 장비와 시약 보관 등 안전 관련 실태와 사고 위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 학교 실험실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 시약과 실험 폐수를 안전하...
유희정 2019년 02월 21일 -

쟁의행위·해 넘긴 임단협 동시 가결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실리와 명분 두가지를 한꺼번에 취했습니다. 오늘 실시된 동시 투표에서 해를 넘긴 임단협과 대우조선 인수를 반대하는 쟁의행위 모두 가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는 전체 조합원 51.6%의 찬성으로 대우조선 인수를 반대하는 쟁...
이용주 2019년 02월 21일 -

큐브2)균열 심한 태화루 '안전상 문제 없어'
목재 균열이 심각한 태화루의 안전진단에서 구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까지 태화루 변형 전반에 대해서 광파측량과 3D 스캔 조사 등을 실시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판 등 균열이 심한 부분에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큐브3)4월 보라CC에서 첫 KLPGA 골프 대회
올해 처음 신설된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가 울산 보라CC에서 4월 11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울산에서 KLPGA 정규대회가 열리는 것은 역대 처음이며, 총상금이 8억 원 규모로 커 유명선수들이 상당수가 출전할 전망입니다. 이번 대회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보라CC의 모기업인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에게 ...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울산시, 대기·수질·폐기물 위반 사업장 45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배출과 수질 오염 등을 일으킨 사업장 45곳을 적발한 뒤 검찰에 넘겨 사법처벌을 받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위반 유형은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이 24곳, 물환경보전법 위반 15곳,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6곳 등 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남구의 한 공장은 탄화수소 배출허용기준을 초과...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공공기관 채용비리 여전.. 무더기 적발
◀ANC▶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전수조사했는데 울산에도 4개 기관이 적발됐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면접해 채용하는가 하면 규정된 가산점을 주지 않아 탈락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근로복지공단 산하의 한 병원은 지난 2012년 영양사를 뽑았습니다. 응시자 중에는 공단 직원 A씨의 ...
유희정 2019년 02월 21일 -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저조
원아 200명 이상의 대형 사립유치원은 다음달부터 의무적으로 국가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도입해야 하지만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의 참여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2\/20)까지 에듀파입을 의무 도입해야 하는 지역 사립유치원 12곳 중 3곳만 에듀파인 도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유희정 2019년 02월 21일 -

부산시 맘대로..이러면서 부울경 상생?
◀ANC▶ 지난주 부산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자, 부산시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굿둑을 개방하면 낙동강물을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울산이 염분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부울경 상생을 말할 수 있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