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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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최고 8.5도..당분간 맑고 포근
울산지방 오늘(2\/20)은 건조 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화창한 날씨에 낮최고 기온이 8.5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고 아침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보다 2-3도 높은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9년 02월 20일 -

톡톡팩토리 동구점 운영..다음 달 중구점 개소
제조업 창업공간인 '톡톡팩토리 동구점'이 남구와 북구, 울주군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톡톡팩토리 동구점에는 ICT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키드 개발업체와 3D프린팅 기반 환자맞춤형 의료기기 제작업체 등 바이오메디컬 분야 5개 업체가 입주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4차 산업을 주제로 하는 톡톡팩토리 중구점이...
유영재 2019년 02월 20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9도..내일 -1~10도
울산지방 우수인 어제(2\/19) 28.7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2\/20)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울산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2월 20일 -

(경제브리핑) 주택매매거래 연초부터 '뚝'
◀ANC▶ 주택 매매는 줄어들고 있지만 전월세 거래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지만 전세가격 하락폭이 매매가격 하락폭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천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의 1천139건에 비해 11...
조창래 2019년 02월 20일 -

<포항>경주 부품업체 침체 지속..대책 시급
◀ANC▶ 자동차 부품 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주지역 경제가 물량 감소 등으로 침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산업 구조의 전반적인 개편 등 활성화 대책이 시급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자동차와 선박 부품업체가 몰려 있는 경주시 외동읍의 한 산업단지 입주 ...
2019년 02월 20일 -

날씨
1) 어제 울산에는 정말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시원하게 내렸는데요. 울산 기상대 기준으로 28.7mm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흐렸던 하늘이 걷히고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전국적으로 구름만 조금씩...
홍상순 2019년 02월 20일 -

<부산>"공공기관 추가이전 신속 추진돼야"
◀ANC▶ 현 정부 임기 안에, 지역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성사시키려면, 지금 당장 속도를 내야한다는 지적이 '국가균형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에서 제기됐습니다. 준비기간만 2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겁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지난해 9월,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공공...
2019년 02월 20일 -

(경제)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 연초부터 '뚝'
실물경기 부진여파로 연초부터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천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의 1천139건에 비해 11.5%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 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72건으로 지난해 1월 보다 12.6%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실수요자...
조창래 2019년 02월 19일 -

선거법 위반 노옥희 교육감 1심 무죄
◀ANC▶ 지난해 6.13 지방선거 TV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교육감의 허위 발언이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라고 판단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심에서 무...
최지호 2019년 02월 19일 -

플랜트 노동자 "석면이 두렵다"
◀ANC▶ 플랜트노조가 조합원 120명을 대상으로 석면 피해 조사를 벌였는데 이 중 12%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 관련 폐질환이 발견됐습니다. 1970년대 조성된 울산지역 국가산단의 석면 실태에 대한 적극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30년 동안 울산지역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원유탱크 ...
이용주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