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기 부진여파로 연초부터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천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의 1천139건에 비해 11.5%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 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72건으로 지난해 1월 보다 12.6%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하락세인
주택 매매 거래 보다는 전월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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