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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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늦게까지 5~20mm 비..구름 사이로 보름달
우수인 오늘(2\/19)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정월 대보름달은 오후 늦게 비가 그치면서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1도...
최익선 2019년 02월 19일 -

울산교육청, 저소득층 인터넷 통신비 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제공하는 인터넷 통신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금까지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대상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에게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주거급여와 교육급여 대상자에게도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초·중·고 학생 2천700여 명에게 가구당 월 ...
조창래 2019년 02월 19일 -

<부산>공동어시장 자율 휴어기 놓고 '극한대립'
◀ANC▶ 부산 공동어시장이 올해도 바람 잘 날 없이 또 시끌시끌합니다. 자율 휴어기 확대를 놓고 대형선망업계와 중도매인, 항운노조가 극한 대립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대형선망업계의 자율 휴어기 확대를 두고 중도매인과 항운노조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석달 동안 휴어기를 실시하...
2019년 02월 19일 -

<안동>영주 매화공원의 봄 소식
◀ANC▶ 바깥 바람은 아직 쌀쌀하지만 봄은 어느덧 우리 곁에 와 있는것 같은데요.. 봄소식은 보통 남도에서 들려오지만 영주의 매화공원 온실에서도 매화가 만개해 봄 향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수령 4백년에 높이가 2m 75cm인 야생매입니다. 분재 매화로서는 쉽게 볼 수 없...
2019년 02월 19일 -

울산 현대 '조직력 극대화' 아시아 정상 도전
7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 탈환에 나서는 울산 현대는 오늘(2\/18) 동구 현대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플레이오프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내일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페락과의 단판승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빠른 패스를 활용한 조직력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말...
최지호 2019년 02월 19일 -

날씨
1) 절기상 '우수'이자 정월 대보름날인 오늘은 새벽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면서 울산의 극심했던 건조함은 해소가 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20mm 정도 입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4도로 비교적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당분간 온화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기온도 10도...
이상욱 2019년 02월 19일 -

(경제브리핑) 현대중공업 기숙사 2곳 매각
◀ANC▶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현대호텔 등 각종 부동산을 매각했던 현대중공업이 기숙사 2곳도 추가로 매각합니다. 지난해 석유화학업계의 업황 부진속에 직원들의 연말 성과급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기숙사 2곳을 매각합니...
조창래 2019년 02월 19일 -

금품·향응·상관 수술비 대납 공무원 '집유'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무자격 업체에 경로당 건축 공사를 몰아주고 금품과 향응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4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8백만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715만을 명령했습니다. 또 뇌물을 준 건설업자 57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공무...
최지호 2019년 02월 19일 -

대한항공 지연 운항..승객 항의 빗발
오늘(2\/18) 오후 5시 15분 울산에서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1608편 항공기가 출발 직전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승객들은 대한항공 측이 자세한 설명 없이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한 뒤 환불과 대체 비행편 가운데 선택하라고 안내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측은 승객 안전을 위해 기체 점검을 위한 조치였고...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 -

멸치잡이 선단..해양 미세먼지 주범
◀ANC▶ 최근 경남 지역 멸치잡이 선단이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업 과정에서 시커먼 연기를 뿜어내면서 해양 미세먼지의 주범이 되고 있는데 처벌 근거가 없어 단속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주전 앞바다에 떠있는 어선에서 시꺼먼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