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 탈환에 나서는
울산 현대는 오늘(2\/18) 동구 현대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플레이오프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내일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페락과의
단판승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빠른 패스를 활용한 조직력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말했습니다.
페락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울산에 열세지만,
역습 전략으로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