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말레이시아 페락을 5대 1로
대파하며 이변 없이 ACL 본선이 진출했지만
죽음의 H조에 편성돼 험로가 예상됩니다.
울산 현대와 맞붙을 H조에는 호주의 시드니FC와
, 일본의 가와사키, 중국의 상하이 상강이
포진했는데, 3팀 모두 자국리그 1위 팀으로
막강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다음달 6일 열리는 첫 경기가 원정거기가
가장 먼 호주라는 점도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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