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언양·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8만여 ㎡를 정비하는 용역에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218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울산시의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별도로
반천현대아파트 주변 태화강 월류를 차단하고
반천천 제방 축조, 교량 확장, 배수펌프장
신설 등으로 수해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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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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