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2\/26) 열리는
대의원 선거에서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하청 노동자 대표를 선출합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일반직지회와 사내하청지회를 통합하기로 한
노조 내부 시행규칙에 따라
하청노동자 대의원 1명을 뽑는
선거구를 확정했습니다.
현재 해당 선거구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성호 지회장이 단독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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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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