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2\/25)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울주군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남울산 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선언하는 등
울주군 의료서비스가 가장 낙후돼 있다며
공공의료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해
의료자원의 분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래 확장성과 접근성,
유니스트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전폭적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가능한 만큼
울주군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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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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