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탈북민 범죄 피해자 보호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호팀은 각 부서별로 추진하던
범죄 피해 보호활동을 통합한 전담 부서로,
탈북민이 범죄 피해를 당할 경우
전담팀에서 의료나 법률, 신변보호 등의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합니다.
경찰은 탈북민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신속하고
전문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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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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