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을 부수는
공장 안 파쇄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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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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