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운영진과 장애인들이 울산 최초로
장애인 인권 영화를 제작합니다.
영화의 제목은 '블라인드 파티'로
시각장애인 부부의 삶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각장애 1급
센터 직원이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영화 제작을 위해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촬영 장비를 제공하고
울산과학대 디지털컨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스태프로 참여할 예정이며
완성된 작품은 오는 10월
제주국제장애인권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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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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