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조성된 완충녹지가
연간 경유차 900대가 내뿜은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남구 상개동 덕하검문소 앞과
북구 명촌동 일대 등에 66헥타르,
축구장 61개 면적의 완충녹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완충녹지에 소나무와 편백나무 등
90여 종의 나무가 34만 그루가 심어져,
연간 1천536킬로그램의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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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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