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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다채

유영재 기자 입력 2019-02-22 18:40:00 조회수 78

울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 출신으로 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을 지낸
박상진 의사의 생을 담은 창작뮤지컬이
다음 달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오는 11월에는 사업비 25억 원이 투입된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남구 달동문화공원에 설치됩니다.

이 밖에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울산의 만세운동',
울산 항일운동 인물알리기 사업,
제100주년 3·1절 기념 마라톤대회 등도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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