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 출신으로 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을 지낸
박상진 의사의 생을 담은 창작뮤지컬이
다음 달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오는 11월에는 사업비 25억 원이 투입된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남구 달동문화공원에 설치됩니다.
이 밖에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울산의 만세운동',
울산 항일운동 인물알리기 사업,
제100주년 3·1절 기념 마라톤대회 등도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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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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