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4~7일가량 빠른
다음 달 24일쯤 개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은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돼 울산지역은
다음 달 24일쯤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해
3월말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북쪽 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할 경우 꽃샘 추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