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가곡 대중화를 이끌어온
테너 엄정행씨가 울산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합니다.
엄 교장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입학식부터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2년입니다.
경남 양산이 고향인 엄 교장은
경희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를 지냈고
1천 회 이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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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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