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고농도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처음 시행된 오늘(2\/22)
각 공공기관에서 차량 2부제가 실시됐습니다.
일부 공무원들이 오늘 관공서에 출입할 수 없는 끝자리 홀수 번호의 차량을 타고 출근하다
제지를 당하는 등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
각 구, 군에서는 건설공사장 217곳을 대상으로
규정대로 근로 시간을
단축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점검했습니다.
또,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시설 등
대기오염 배출시설 46곳을 점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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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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