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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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미끼로 2억 3천만 원 가로챈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의 지인에게 대기업 공사현장에서 감독관으로 일할 수 있게 알선해 주겠다고 속여 로비 자금 명목으로 8천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6명으로부터 2억3천2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
유희정 2019년 07월 29일 -

삼산지구대, 원룸밀집 지역에서 범죄 예방 설명회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1인 가구를 노리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원룸이 밀집한 신정5동과 삼산동의 지역회의에 참석해 범죄예방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삼산지구대는 교육 활동과 함께 관내 원룸을 순찰하며 건물 외벽에 노출돼 있는 출입문 비밀번호를 지우는 작업을 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29일 -

울산지법, 2주간 여름철 법정 휴정
울산지방법원이 내일(7\/29)부터 2주일 동안 휴정합니다. 휴정 기간에는 민사나 행정 사건의 변론기일, 조정·화해기일, 불구속 피고인 형사재판 등 상당수 재판이 열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압류·가처분 심문기일, 구속 피고인 형사재판, 구속적부심 등 사람 신병과 관계되거나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사건에 대한 재판은 ...
최지호 2019년 07월 29일 -

<부산> 청소 즐기는 주민들.. '#트래쉬태그'
◀ANC▶ 유럽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 기억하십니까? 얼음물을 들이붓는 동영상을 찍고 기부를 독려하는 SNS 캠페인이었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부산에서는 '트래쉬태그챌린지'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거리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 사진을 찍고 이런 모습을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019년 07월 29일 -

월\/경제브리핑) 대기업 '상시채용' 선호
◀ANC▶ 국내 대기업들이 대규모 그룹 정기공채 대신 상시채용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구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올해 초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국내 대기업에 대규모 정기공채가 사라지고 상시채용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9일 -

중구, 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중구청이 울산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지역 주택에 대해 침수방지시설을 무료로 설치합니다. 중구는 오는 11월까지 2억 원을 투입해 신청 주택에 길이 2~5m, 높이 0.4m 크기의 수동식 차수판과 옥내 화장실 바닥과 씽크대에 설치하는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
이용주 2019년 07월 29일 -

태화강 둔치 옥수수밭 조성..토양 청정화 일환
울산 남구는 태화강 둔치 일대에 꽃 대신 100kg 상당의 옥수수 재배단지를 조성해 이달 말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잦은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토양능력이 저하되면서 올 4월 유채꽃이 예년처럼 개화되지 않자 녹비작물인 옥수수를 심어 토양 청정화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수확된 옥수수는 사회복지공동모...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북구 효문동 공장 화재.. 작업자 1명 부상
오늘(7\/28) 오전 9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외벽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3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공장지붕에서 떨어져 왼쪽 팔에 골절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진기 철거 작업을 하다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여름 휴가 시작..피서 '절정'
◀ANC▶ 현대중공업을 시작으로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됐습니다. 장마가 사실상 끝나며 폭염이 이어지자 피서지마다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뜨거운 태양 아래 몽돌해변 곳곳마다 형형색색의 텐트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튜브에 몸을 맡기고 시원한 바닷...
서하경 2019년 07월 28일 -

(경제)교통·에너지·환경 국세 비중 '울산 1위'
울산지역의 교통·에너지·환경 분야 국세 신고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1차 국세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세액은 15조 4천58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울산이 7조 3천억 원, 47%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처럼 정유사들이 포진한 전남과 충남이 뒤를 이었으...
최지호 2019년 07월 28일